창간 첫돌입니다. 지난해 9월 26일 창간호를 발행하며 걸음마를 뗄 당시 우여곡절이 있기도 했지만, 11월 1일 영암열린신문과의 통합 후 내실을 탄탄히 다지며 쉼 없이 걸어왔고, 이제는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제50호를 당당히 내게 됐습니다. 독자 여러분 덕분입니다. 부족함과 미숙함에도 꾸준히 응원을 보내주셔서…

편집국에서 |2023.10.13 12:51

어느새 2022년 임인년(任寅年)이 저물어 가고 계묘년(癸卯年)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. 올해도 여느 해처럼 다사다난한 해였기에 아쉬움도 보람도 컸던 것 같습니다. 특히 올해 9월 26일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첫발을 내디딘 영암뉴스가 그새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이렇게 군민과 애독자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…

편집국에서 |2022.12.30 16: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