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삼호重, 설 맞아 영암·목포 복지시설에 후원품 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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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삼호重, 설 맞아 영암·목포 복지시설에 후원품 전달
쌀 140포 및 온누리 상품권 전해
  • 입력 : 2024. 02.07(수) 12:52
  • 이승우 기자
현대삼호중공업(대표이사 신현대 사장)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각종 후원물품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.

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영암과 목포지역 사회복지시설 32곳에 총 1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.

이와 함께 회사 인근 지역의 보훈가족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도 쌀 140포를 전달했다.

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002년 이래 해마다 설과 추석을 즈음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.

현대삼호중공업의 한 관계자는 "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"고 밝혔다.
이승우 기자 wynews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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