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맞아 영암사랑상품권 10% 특별 할인 판매한다

농업·경제
설 맞아 영암사랑상품권 10% 특별 할인 판매한다
2월 한 달간…1인당 70만 한도
  • 입력 : 2024. 01.31(수) 14:39
  • 박서정 기자
영암군(군수 우승희)이 설 명절을 앞두고 2/1~29일 2월 한 달간 영암사랑상품권 10% 특별 할인판매를 진행한다.

이번 할인 판매에서는 종이형, 카드형, 모바일 QR결제형 3가지 유형 모두 동일하게 할인율 10%가 적용된다.

구매 한도는 1인당 월 70만 원으로 종이+카드 50만 원, 모바일 20만 원까지이다. 단, 종이상품권은 30만 원까지가 한도다.

종이상품권 구매는 영암 농·축협, 신협, 새마을금고, 광주은행, 산림조합 등 판매 대행기관 31개소에서 할 수 있다.

영암사랑카드는 농·축협, 새마을금고, 신협, 광주은행, 우체국에서 발급·충전하고, 모바일상품권은 비플페이 앱으로 구매할 수 있다.

영암군 관계자는 “설 명절을 맞아 영암사랑상품권을 10% 특별 할인해 판매한다.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지역의 상인은 물론이고, 영암군민이 명절 준비 부담을 덜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박서정 기자 wynews@naver.com
키워드 : 영암군 | 영암사랑상품권 | 할인